필리핀 뉴스

동남아에서 초미세먼지 가장 낮은 국가 1위 '필리핀'

최고관리자 0 267 03.11 17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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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질 보고서’에서 필리핀은

초미세먼지 (PM2.5) 수치 14.6µg/m³를 기록했다.

이는 인접국인 태국 (18.5µg/m³), 캄보디아 (20.1µg/m³),

베트남 (32.9µg/m³), 인도네시아 (42.0µg/m³)와 비교해 월등히 낮다.

또한, 동남아시아 각국의 도시를 분석한 자료에서도

필리핀 11개 도시가 청정지역도시 TOP 15에 선정됐다.

특히 필리핀 라구나주의 칼람바는

초미세먼지 수치 9.3µg/m³으로

동남아에서 가장 공기가 깨끗한 도시로 선정됐으며, 발렌수엘라 시티(9.3µg/m³), 카르모나 시티(10.9µg/m³), 파라냐케(12.2µg/m³),

다바오(12.2µg/m³), 마카티(13.7µg/m³), 마닐라(14.3µg/m³),

만달루용(14.5µg/m³), 발랑가(16.1µg/m³), 퀘존(17.5µg/m³),

라스 피냐스(17.9µg/m³)가 차례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랐다.

필리핀관광부는 올해 ‘지속가능한 관광’ 에 초점을

맞추고 있는 만큼 이번 결과를 환영했다.

특히 필리핀은 정부 차원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

시행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가장 큰 관광지인 보라카이를

자연 파괴 문제로 과감히 폐쇄하고

6개월간 관광객을 받지 않아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.

또한 최근에는 필리핀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지목 받는

‘지프니’를 점진적으로 친환경 전기 지프니로 대체하겠다고

발표해 눈길을 끌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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